[뉴스핌=신동진 기자] 로엔케이는 전·현직 대표이사와 관련 임원 등의 횡령과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배임 금액은 110억7150만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7.5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횡령 및 배임혐의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모든 법적조취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뉴스핌=신동진 기자] 로엔케이는 전·현직 대표이사와 관련 임원 등의 횡령과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배임 금액은 110억7150만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7.5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횡령 및 배임혐의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모든 법적조취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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