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19일 자사 13층에 여의도 전경이 보이는 직원 전용식당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달 반 동안 공사를 거쳐 새롭게 태어난 신한금융투자 구내식당은 1673 ㎡(506평) 총 408석 규모이다.
구내식당에서는 점심때는 한식, 양식, 중식 등 세가지 종류의 식단을, 아침에는 라면, 토스트, 빵, 한식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여의도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13층에 위치하여 여의도공원의 계절별 정취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의도 야경까지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한 주요 위치별로 LCD TV를 설치한 멀티미디어 환경을 조성하여 정보에 민감한 증권맨의 니즈를 반영하였다.
특히 빔프로젝트가 완비된 20석 규모의 회의룸은 직원들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금융투자 총무부 이기욱 부장은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13층 식당 전체를 고급스런 인테리어로 새단장 하게 됐다"며 "새롭게 선보인 직원 전용식당이 숨가쁜 일상에 쫓기는 우리 직원들의 작은 쉼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