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제프리즈 앤 컴퍼니가 미국 제약업체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xpress Scripts)에 대해 향후 주가가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제프리즈의 아더 헨더슨 애널리스트는 20일(현지시간) "익스프레스의 주가가 최고치를 경신한 뒤 하락한 상태라며 투 자하기에 매력적인 대상"이라고 전하며 "강력매수(Strong Buy)"로 투자의견을 설정했다.
또한 헨더슨 애널리스트는 2011년 주당순이익을 3.16달러로 측정하며 올해 예상치인 2.49달러보다 27% 상향했다.
익스프레스의 주가는 지난 6월 15일 54달러를 기록하며 5
2주래 최고치를 경신한 뒤 11% 하락한 상태다.
최근에 익스프레스는 저평가 된 자사주 매입과 기업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익스프레스는 미국 최대 의료업체였던 웰포인트 넥스트 알엑스(WellPoint NextRX)를 47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
애널리스트들은 익스프레스의 수익이 성공적인 인수에서 파생된 풀이를 내놓은 가운데 추가 인수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바클레이즈 증권의 로렌스 마시 애널리스트는 익스프레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