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전북은행이 완주 로컬푸드 저변 확대에 동참한다.
20일 전북은행은 완주군청에서 김한 전북은행장, 임정엽 완주군수, 노재석 건강한밥상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완주 로컬푸드 육성·소비·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은행이 완주 로컬푸드를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전북은행은 건강밥상 꾸러미 신청회원 300여명의 명단을 완주군에 전달하고 협조를 약속했다.
전북은행 홍보부의 김천식 실장은 "로컬푸드는 농업을 살리고 건강을 챙기며 궁극적으로는 식품의 장거리 이동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까지 억제한다"며 "로컬푸드운동이 완주군에서 성공사례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