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세계적인 자산운용그룹인 BNY멜론의 회계연도 3분기 주당순익은 예상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BNY멜론은 3분기 주당순익이 51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2.04달러 순손실에 비해서는 개선된 결과이지만, 시장 전망치인 54센트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문가 예상치인 33억 9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기본자기자본비율은 12.2%, 티어1 보통비율은 10.7%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