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투자은행 겸 증권회사인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의 회계연도 3분기 주당순익은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골드만삭스는 3분기 주당순익이 2.9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5.25달러에서 크게 줄어든 결과지만 시장 컨센서스인 2.32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 기간 매출은 89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시 전문가 전망치인 79억 2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이중 투자은행 부문의 수익이 11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골드만삭스는 기본자기자본비율이 15.7%, 티어1 보통비율은 13.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