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9일 캐나다 중앙은행(BOC)은 예상대로 현행 1% 수준에서 금리동결을 단행했다.
또 글로벌 경기회복세 부진을 들어 올해와 내년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이날 BOC는 "통화부양책의 추가 감축은 신중하게 고려될 필요가 있다"면서 이 같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6월 3.5%로 발표했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0%로 낮췄으며 2.9%로 예상했던 내년도 전망치는 2.3%로 하향 조정했다.
반면 2012년 경제성장전망은 지난 6월의 2.2%에서 이번에 2.6%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