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황건호, 이하 투교협)가 전북 복지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에게 경제 금융강좌를 진행한다.
19일 투교협에 따르면 오는 20일 청소년 자립지원 전문기관인 중앙아동자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좌에서는 금융교육 사례연구, 신문활용 교육법, 금융 관련 직업 탐색 등 사회복지사들이 청소년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강의한다.
투교협은 지방자치단체 및 각종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투교협에서 진행하는 각종 교육에 관한 정보는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