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 기자]



3일후인 22일부터 F1코리아그랑프리가 개최될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이 아직도 공사가 한창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킷 일부에는 모래와 흙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 앞으로 3일간 공사를 하더라도 조경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회가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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