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IBM이 전문가 예상을 상회하는 주당 2.82달러, 총 36억달러의 3분기 순익을 올렸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IBM의 3분기 EPS를 2.75달러로 전망했었다. 이 회사의 1년전 EPS는 2.40달러, 총 32억달러였다.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에 비해 3% 증가한 243달러로 이 또한 전문가들의 예상인 241억3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실적 발표전 정규거래에서 IBM의 주식은 장중 52주래 최고점을 찍은 뒤 1.3% 오른 142.83달러로 장을 마쳤다. 그러나 양호한 실적발표에도 불구하고 IBM주식은 시간외 거래에서 2% 하락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