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주제 마누엘 곤잘레스 파라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이 현재 글로벌 외환시장의 불안정성에 대해 환율전쟁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15일(현지시간) 지적했다.
이날 스페인 현지 방송에 출연한 곤잘레스 파라모 집행위원은 "환율 결정의 불안정성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중국을 포함한 신흥시장이 외환시장에 유연성을 추가로 유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