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영원무역이 외국인의 사자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영원무역은 전거래일보다 6.71%, 660원 오른 1만 500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비엔피 창구를 통해 들어오는 매수 주문만 18억원에 달하는 등 외국계에서 총 20억원 가량을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