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동아오츠카는 17일에 열리는 2010 경주국제마라톤 대회에 공식음료 후원사로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2010 경주국제마라톤 대회는 경상북도 경주시, 대한육상연맹, 동아일보와 스포츠동아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1만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참가해 경주시민운동장에서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경기 당일,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와 수건, 휴대용 물통 등 경기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