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조직 확대 및 전문성 강화 전략
- 지역별 보험교육센터 개설 예정
[뉴스핌=송의준 기자]NH생명과 NH화재가 영업조직 확보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보험사업단과 교육센터를 열었다.
NH생명ㆍ화재(사장 나동민)는 14일 보험설계사 조직의 확대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신촌보험사업단'과 보험교육을 전담하는 '서울보험교육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현판식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복합단지에서 나동민 보험분사장과 박승근 보험기획부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NH생명ㆍ화재는 보험영업 대부분을 임직원 위주로 하고 있으며 지난 1992년부터는 자체 보험설계사 제도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신촌보험사업단을 포함해 현재 29개 사업단에 전문 FC 1000명을 운영하고 있다.
또 신촌보험교육센터는 농협 보험전문교육장 1호점으로 보험설계사와 임직원에 대한 체계적인 보험교육을 마련해 전문채널 활성화와 영업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NH생명ㆍ화재의 나동민 사장은 “이번 교육센터 개점으로 상품교육, 판매스킬 그리고 윤리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지역별로 보험교육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