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S-OIL이 고객 서비스 활동 강화에 나섰다.
S-OIL은 14일 서울시 양재동 강남대로주유소에서 ‘클린 & 스마일(Clean & Smile) 캠페인’ 선포식을 하고 ‘기분 좋은 주유소’를 만들기 위한 체계적인 고객 서비스 향상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S-OIL에 따르면 이날 선포식에서 S-OIL 아흐메드 수베이 CEO(사진 오른쪽)는 강남대로주유소에 ‘클린 & 스마일주유소’ 인증패를 전달하고, 경영진과 함께 방문 고객을 상대로 자체 개발한 표준 고객응대 서비스를 시연했다.
‘기분 좋은 주유소’ 이미지 구축을 위해 S-OIL은 고객영접, 유도, 주문접수, 환송에 이르는 4단계 서비스 동작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전국 주유소에 보급하고 있고, 주기적으로 우수 주유소와 판매원에 대해 표창할 계획이다.
조영일 S-OIL 국내영업본부장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마케팅 경쟁에서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 구축이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S-OIL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해 고객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