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아이패드용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인 '대우증권 SmartNEO'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우증권 SmartNEO는 아이패드의 장점인 손쉬운 사용기능을 최대한 살려 기존 트레이딩시스템과는 차별화된 실시간 시세, 주식주문, 계좌잔고 등의 화면이 개발됐다.
특히 모든 화면의 가로보기와 세로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좌우 손가락 터치를 통한 연관된 화면으로의 전환기능을 개발해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모든 화면에서 두 번의 터치(톡톡주문)로 미니주문화면을 불러내 빠른 주문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9.7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대우증권의 리서치센터에서 제공하는 리서치 자료(Daily Research)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재현 대우증권 온라인영업본부장은 "스마트폰(대우증권 Smart), 태블릿PC 등 대부분의 모바일 매체에서 증권거래 및 투자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ELW 매매, 금융상품 매매, 은행이체 등 고객의 편리성을 위한 추가 업그레이드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우증권 SmartNEO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우증권 홈페이지(www.bestez.com <http://www.bestez.com>)나 고객지원센터(1588-3322)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