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현대차가 외국인의 러브콜에 힘입어 신고가를 또 한 번 경신했다.
14일 오전 10시 7분 현재 현대차는 전거래일보다 2.78%, 4500원 오른 16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6만 7500원까지 급등하면서 거듭 주가 상단을 높였다.
이같은 강세를 이끄는 주역은 역시 외국인. 외국인은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총 4530억원 가까운 규모의 물량을 사들이며 현대차를 순매수 1위에 올린 상태다.
이날 역시 오전 10시 현재 15만주 이상 사들이며 사자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