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상선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오후 2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350원(0.76%)오른 4만67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현대상선은 장중한때 4만4900원까지 떨어지며 하락세를 보였으나 사상최대 실적 발표후 급등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한편, 현대상선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2975억6100만원을 기록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도 2조220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6.3% 증가했다.
이로써 현대상선은 올해 3/4분기까지 누적 매출 6조 170억원, 누적 영업이익 4653억원을 기록,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