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는 유럽 스타일의 감각적인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12일부터 투썸플레이스 신촌점과 광화문점, 여의도점에서 먼저 고객들과 만나는 프리미엄 디저트 신 메뉴는 총 10종으로 ‘디저트 마카롱 3종(엑조틱, 레드베리, 캬라멜)’, ‘후람보아지에’, ‘오량쥬쇼콜라’, ‘헤이즐넛 카페’, ‘후르츠타르트’, ‘체리크럼블타르트’, ‘얼그레이쇼콜라’, ‘진저쇼콜라’로 구성했다. 이후 고객 반응을 테스트한 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디저트 신 메뉴는 여성들의 기호에 맞춘 감각적인 모양에 맛까지 더해져 여타 커피전문점에서 느낄 수 없었던 한 차원 높은 차별화된 ‘나만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련된 모양으로 먼저 눈을 즐겁게 하고 깊은 달콤함으로 혀 끝을 매혹시키는 매력적인 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고급 호텔이나 정통 디저트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새로운 스타일과 트렌드에 민감하고 디저트를 자주 즐기는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저트 마카롱 3종’은 두 가지 맛의 바삭하고 쫀득한 빅 사이즈 마카롱 사이에 각각 상큼한 엑조틱크림과 산딸기크림, 달콤한 캬라멜크림이 들어가 있는 제품으로 달콤한 생크림과 신선한 과일을 함께 담아내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디저트 아일랜드나 얼그레이크림, 오렌지홍차 등 투썸플레이스의 홍차 메뉴와 함께 즐기면 더욱 좋다.
또한 산딸기나무라는 뜻의 ‘후람보아지에’는 초콜릿시트 사이에 진한 산딸기가나슈무스를 샌드하고 산딸기잼을 덧입힌 초콜릿 케이크다. 상큼한 산딸기와 진한 풍미의 다크 초콜렛이 잘 어울려 누구나 좋아할만한 추천 메뉴다. ‘오랑쥬쇼콜라’는 진하고 부드러운 초콜렛 무스와 상큼한 오렌지크림이 조화된 부드러운 무스케이크로 바삭바삭한 푀이틴을 깔아 부드러운 무스의 식감에 포인트를 줬다.
아울러 ‘헤이즐넛 카페’는 커피 시럽을 적셔 촉촉해진 초콜렛 시트 사이에 부드러운 헤이즐넛 크림을 샌드한 케이크로 바삭하고 달콤한 헤이즐넛 크럼블과 캬라멜로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 등 따뜻한 커피 음료와 함께 즐기면 알맞은 메뉴다.
이와 함께 투썸플레이스는 디저트 신 메뉴 출시를 기념해 출시일인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간 아메리카노와 함께 주문하면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페어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