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은 컬러의류 전용 중성세제 ‘울샴푸 블랙 앤 컬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울샴푸 블랙 앤 컬러는 유색 옷의 이염방지에 탁월한 ‘DMB-A’ 성분을 활용해 의류 본연의 색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된 기능성 중성세제이다. 세제에 함유된 DMB-A 성분이 세탁시 옷감의 염료에 직접 작용해 섬유를 코팅해줌으로 의류 본연의 색상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셀룰라아제 성분이 함유되어 섬유의 보풀제거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DMB-A’는 옷감에서 빠져나온 염료가 다른 옷으로 옮겨가지 못하게 막음으로써 세탁 후 항상 새옷 같은 색상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이염방지 성분이다.
울샴푸 블랙 앤 컬러는 세탁방법과 세제 선택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많다는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중성세제로 아끼는 옷과 모든 유색 옷의 세탁시 이염 걱정 없이 항상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킬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