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 기자]삼성전자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이들에게 푸짐한 상금을 선물하고 '내 아이디어의 제품화' 기회도 제공한다.
삼성전자가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2010 삼성 YPM(Young Plus Membership)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습과 놀이를 위한 똑똑한 디바이스(Smart Device for Learning & Playing)'이란 주제로 서비스 및 제품 컨셉 아이디어와 사용 시나리오를 제안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자기소개서와 아이디어 출품작을 홈페이지(www.samsungypm.com)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1차 아이디어 출품작 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10분내외) 심사를 통해 10명의 수상자를 선말하며,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 우수상 9명에게는 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상상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준다는 목적으로 매년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