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우수AMS가 내년 상반기 후륜 8속 자동 변속기를 양산할 전망이다.
우수AMS는 지난 7일 '창원지역 우량상장기업 합동IR'에서 기자와 만나 "현재 후륜 8속 자동 변속기 부품을 개발해 이벤트 단계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 8속 자동 변속기가 생산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회사 측은 내년 8속 자동 변속기 부품 개발에 따라 매출이 20억원을 2012년에는 50억원의 매출을 예측했다.
현재 현대 현대차의 중·대형 및 소형 전 차종의 6속 자동변속기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 우수AMS는 소재업체와의 M&A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소재업체의 단가 마진율을 줄이기 위함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소재쪽 마진율을 줄이기 위해 소재업체와의 M&A를 계획 중"이라며 "소재업체와의 M&A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부품 생산에 따른 이익률이 현재보다 높아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수AMS는 기아 전기차 블루온에 Diff-Case Sub Ass'y를 생산하면서 차세대 수익모델까지 확보해 놓을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