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의영 기자] 키움증권은 지난 7일 오후 서울국제고등학교 강당에서 '제3기 키움증권 주니어 금융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고등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제3기 키움증권 주니어 금융장학생'은 서울국제고등학교 재학생 중 성적과 리더십이 우수하고 품행이 모범적임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곤란을 받고 있는 30명을 선발,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키움증권 금융장학생 선발위원회 위원장인 권용원 대표이사는 "한국금융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나라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주니어 금융장학생 제도는 미래 금융인재 양성과 사회로의 기업 환원을 체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8년 12월부터 실시됐으며, 점차 규모를 늘려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