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이 예상대로 17개월 연속 금리동결을 이어갔다.
유럽국가들의 경제회복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한 데다 일부 국가들의 재정건전성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 때문으로 분석된다.
7일 ECB는 월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현행 1.0%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콜 수신 금리와 최저대출금리 역시 기존 0.25%와 1.75%로 그대로 유지키로 결정했다.
이 가운데 시장 전문가들은 ECB가 기준금리를 내년 10월에나 인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9시2분 현재 유로/달러는 1.3977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분트채 선물 12월물은 35틱 하락한 131.67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