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판교 알파돔시티의 유상증자에 대림산업과 SK건설 등 주주 건설사들이 불참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알파돔시티 시행사인 알파돔시티PFV는 유상증자 마감 결과 20.5%의 실권이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은 주주는 대림산업과 SK건설 이외에 풍성주택, 한라산업개발, 신영 등이다.
알파돔시티PFV는 이달 중 실권주 처리를 놓고 회의를 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