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7일 오전 현대차 양재동 본사에서 양승석 현대차 사장, 림짓포(Lim Jit Poh) 컴포트델그로(ComfortDelgro) 그룹 회장, 콰홍팍(Kua Hong Pak) 컴포트델그로 그룹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싱가포르 택시 공급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택시 공급 계약으로 싱가포르 컴포트델그로 그룹에 최대 4000대의 쏘나타(NF) 디젤 택시를 내년 중 공급할 계획이다.
사진 왼쪽부터 양반셍(Yang Ban Seng) 컴포트 택시 사장, 콰홍팍(Kua Hong Pak) 컴포트델그로 그룹 사장, 양승석 현대차 사장, 테오혹셍(Teo Hock Seng) 싱가포르 현대차 대리점 사장.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