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비관론자로 '닥터 둠'으로 통하는 루비니 교수는 6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기업협회(AEI) 행사에 참석, 그리스의 신용위기와 함께 스페인과 포르투갈, 아일랜드의 문제들과 같은 대외적인 충격이 더블딥 침체를 촉발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또 다른 리먼 스토리가 필요하지는 않으며, 수천명의 감원과 같은 크지 않은 충격에도 미국 경제가 다시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