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지난 달 미국의 대량해고 건수는 전월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미국 재취업 전문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사는 9월 한달동안 50명 이상 해고한 대량 해고건수가 3만 7151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3만 4768 건에 비해 7% 증가한 수준이다.
하지만 이는 올해 들어 두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기록됐다.
이로써 올해 9월까지 대량해고건수는 총 41만 1272 건으로, 전년동기의 113만 6908 건에서 6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