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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5)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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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0월 5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넥센타이어 (추천일 10/5, 편입가 8400원)

- 동사의 2/4분기 실적은 일시적으로 영업이익률이 8%로 하락했지만, 3/4분 기 들어 다시 두자리수로 회복하며 견고한 실적을 달성할 전망. 향후 판가상승 효과가 더 커지며 브랜드 이미지 개선으로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면서 이러한 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기아차가 8월부터 K5를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11월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이어서 K5에 타이어를 100% 공급하고 있는 동사에게 호재로 작용할 전망. 현재 동사의 주가는 2010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8.6배수준으로 저평가되었다는 판단

◆ 추천 제외주

▷ OCI (-9.46%, 단기적으로 수급이 악화되어 제외하나 펀드멘털을 감안하면 중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관심 필요)

▷ 호텔신라 (-9.46%, 단기적으로 수급이 악화되어 제외하나 펀드멘털을 감안하면 중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인 관심 필요)

▷ 모토닉 (+4.29%, 기간 경과 및 동일업종(자동차 부품) 종목 편입에 따라 제외)

◆ 기존 추천주

▷ 기아차 (추천일 10/4, 편입가 3만 7100원)

- K5, K7, 쏘렌토R 등 중대형차 판매호조로 2010년 글로벌 중대형차 판매비중 23%(11%p y-y)로 상승할 전망이며,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21조 5천억원(YoY, 17%), 1조 5천억원(YoY, 32%)에 이를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중국공장 4분기 스포티지R 투입으로 믹스개선 지속 됨에 따라 2010년 해외공장 판매 65만대(66%y-y)를 달성할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제일모직 (추천일 9/30, 편입가 9만 9500원)

- 패션사업부의 수익성 회복, 케미칼 부문 수요 호조에 따른 물량 증가 등으로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934억원(+21.9%, y-y), 3,956억원(+49.9%, y-y)을 달성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삼성그룹의 지배구조개선에 따른 기업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등으로 주가의 레벨업이 강화될 수 있는 시기.

▷ KCC (추천일 9/28, 편입가 36만 4000원)

- 전방산업인 자동차, 조선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도료제품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기능성 유리, 폴리머 실리콘 등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로 마진율 개선에 기여.
- 4/4분기 폴리실리콘 상업생산 예정 및 정밀화학 매출 가세로 비건설 분야 비중이 커지고 있어 사업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강화될 전망.

▷ 다음 (추천일 9/27, 편입가 7만 5600원)

-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028억원과 1,009억원으로 각각 YoY 18.1%와 11.8% 성장할 것으로 예상(Fnguide 컨세서스 기준). 검색광고 부문에서는 오버추어의 제휴매출은 감소하겠지만 검색쿼리 증가와 광고주 기반확대 로 자체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 10월부터 디스플레이 광고 단가를 인상할 계획이라는 점도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며 자회사인 라이코스의 매각처분에 따른 수익성 향상으로 펀더멘털 개선 기대.

▷ 만도 (추천일 9/20, 편입가 14만 3000원)

- 2/4분기에 일시적인 비용증가 요인으로 영업이익률이 낮아졌으나 3/4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이 정상 수준으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3/4분기 예상 영업이익 326억원, 영업이익률은 각각 6.9% 수준).
- 동사의 해외생산법인은 미국, 중국, 인도, 터키, 말레이시아 등에 이어 남미와 유럽으로도 확대되는 것이어서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에 따른 해외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

▷ 한진해운 (추천일 9/15, 편입가 3만 1500원)

- 3/4분기 컨테이너의 성수기를 맞아 물동량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벌크선 역시 공급초과현상이 해소되며 해운 업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8월 초 기준으로 성수기 할증료 부과로 인해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상반기 대비 각각 13.8%, 130.9%씩 상승한 4조 8,881억원, 3,97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대우증권 (추천일 9/7, 편입가 2만 3300원)

- 업계에서 높은 수준의 자본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익의 안정성 부각되고 있으며 동사의 경우 우수한 Off-line Brokerage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에 따른 주식시장 상승시 수익 개선이 기대되며, 산업은행의 민영화 기대로 향후 산업은행과의 시너지효과가 기대되어 긍정적.
- WM사업부에서 관리중인 고객자산은 44조원을 돌파해 단순 금액으로는 업계 최대 수준임. IB부문에서는 IPO, ABS발행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나타냄.

▷ 코오롱 (추천일 10/4, 편입가 3만 7550원)

- 기존의 ㈜코오롱이 순수지주회사인 현재의 ㈜코오롱과 사업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로 인적분할되어 재상장. 자회사 코오롱인더의 FY10 영업이익은 약 2,398억원(+30%, yoy)예상되어 동사의 가치 또한 높아질 전망
- 광학용 필름, 전자재료, 화학 등 고부가 아이템의 매출 확대로 안정적 실적 달성 중이며, 코오롱생명과학이 현재 개발중인 티슈진의 임상도 순조롭게 진행 중인점도 긍정적

▷ 심텍 (추천일 9/29, 편입가 1만 1700원)

- 전방산업인 반도체 출하량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모듈 PCB 및 패키지용 Substrate 부문의 호조세 지속되며 실적개선세 이어질 전망.
-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점유율에서 우월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2011년 예상실적 대비 저평가 국면에 진입.

▷ 성우하이텍 (추천일 9/28, 편입가 1만 3800원)

- 현대차그룹이 중국에서 2013년까지 연간 200만대(현대차 120만대, 기아차 80만대) 생산 체제를 갖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동사의 CKD 및 금형 매출, 중국 법인 지분법 이익등이 동사의 수익개선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4/4분기부터는 체코법인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세전이익도 증가세가 기대됨. 2010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현재 동사의 주가는 PER 4.9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있다는 판단.

▷ 차바이오앤 (추천일 9/28, 편입가 1만 1600원)

- RPE(배아줄기를 이용한 실명치료)뿐만 아니라 배아줄기 및 성체줄기를 기반으로하는 10여개의 R&D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음. RPE는 임상 2b까지 진행 후 희귀질환으로 허가를 받아 2012년내 상용화 예정이며 이후 적응증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 또한 식약청으로부터 줄기세포를 이용해 화상을 치료할 수 있는 세포치료제에 대한 제조허가를 취득한데다 미국 자회사를 통해 미국 국립보건원으로부터도 인공혈액개발 관련 지원금을 받는 등 줄기세포에 대한 관심이 국내외로 높아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온미디어 (추천일 9/20, 편입가 3820원)

- 오미디어홀딩스 출범에 따른 지배구조 리스크 해소 및 외국인의 매도세가 마무리되면서 펀더멘털 개선 기대와 가격메리트 부각.
- 동사는 송출료 증가 및 성수기 진입 효과로 영업이익은 3분기 83억원(+13.3% y-y), 4분기 125억원(+211.5% y-y)을 기록하는 실적개선세를 보일 전망.

▷ 에이블씨엔씨 (추천일 9/17, 편입가 1만 9300원)

- 3/4분기 예상 매출액은 630억원(+32%, yoy), 영업이익 70억원(+50%, yoy)으로 사상최대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 지속적인 매장확대와 소비회복에 의한 매출증대, 중국 등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이러한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2010년 예상실적 기준 PER이 6.4배에 불과할 정도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되는 점도 긍정적.

▷ 코텍 (추천일 9/15, 편입가 7220원)

- 카지노 게임기가 CRT모니터에서 LCD모니터로 대체되면서 다양한 모델이 출시되고 모니터수도 최대 5개까지 확대되는 추세에 있어 게임기용 모니터에 대한 수요도 향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일 전망.
- 기존 카지노 모니터를 통한 안정적인 실적달성과 DID 신규매출을 통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음. 현재 동사의 주가는 2010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4.8배 수준에 불과하며, 1,000억원에 달하는 동사의 현금성 자산과 송도 신사옥 등의 자산가치를 고려할 때 충분히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시점이라는 판단.

▷ 무림P&P (추천일 9/9, 편입가 7840원)

- 동사는 2/4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63.7% 증가한 843억원과 영업 이익률 31%를 기록하며 양호한 실적을 기록.
- 무림페이퍼와 판매채널을 공유해 예상보다 빠르게 매출정상화를 이룰 것으로 보이며, 향후 2~3년간 연평균 10%의 안정적인 영업이익 성장을 시현할 전망.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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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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