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포르투갈의 재정건정성 프로그램은 재정압박문제를 처리하려는 포르투갈 당국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신용평가기관 S&P가 4일(현지시간) 밝혔다.
S&P는 또 포르투갈이 부채문제로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선언할 가능성은 지극희 희박하다고 덧붙였다.
S&P는 이어 포르투갈의 내년 GDP가 1.8% 감소하고 2012년은 정체 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디플레 위협이 임박했다는 견해는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S&P는 프로투갈이 금년 하반기 경상적자를 가파르게 축소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포르투갈이 GDP 대비 부채 비율을 안정시키는 데 따르는 주요 위험은 성장에 달려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