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가 4일을 '천사데이'로 지정, 이날 오전 굿네이버스와 함께 캠페인 행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9월 9일부터 전국 엔제리너스커피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1만원 기부시 이 회사의 대표 캐릭터가 그려진 텀블러와 아메리카노 1잔을 준다.
또 기부금은 국제개발구호 NGO 단체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및 전세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각지역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