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욱, 김준현, 황영철, 권영호 작가 사진전
- '다큐'·'여행'·'인물'·'패션' 4 가지 테마
[뉴스핌=신동진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이 내년 1월 31일까지 4개월에 걸쳐, 삼성동 올림푸스 신사옥 내 '갤러리 펜(Gallery PEN)'에서 김형욱, 김준현, 황영철, 권영호 4인 작가와 함께 사회 공헌을 위한 '4人 4色 작가전'을 개최한다.
각각의 작가들은 '다큐', '여행', '인물', '패션' 등 자신들의 전문 분야를 테마로, PEN으로 찍은 사진을 전시할 예정이다.
10월 4일 '다큐'를 테마로 한 김형욱 작가의 전시를 시작으로, 3주 간격으로 김준현 작가의 '여행' 테마, 황영철 작가의 '인물' 테마, 권영호 작가의 '패션' 테마를 순으로 진행된다.
또 오는 12월 27일부터 ~ 내년 1월 31일까지는 4인 작가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동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 및 교육프로그램 정보는 PEN 전용 마이크로사이트(www.penstyle.co.kr)에서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4人 4色 작가전' 진행과 함께 각 작가별로 'PEN 한정판(Limited Edition) 패키지'를 제작 판매하며, 패키지 판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사회 공헌에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