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 기자] 2일 2010파리국제모터쇼서 한 모델이 아이패드를 통해 차량 정보를 검색해 보여주고 있다.
모델은 "모든 차량들의 정확한 정보를 알기 위해서 아이패드를 이용하고 있다"면서 "일반 개장일에는 전문 세일즈맨이 아이패드를 통해 시승예약 등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부분 이번 2010 파리모터쇼의 모델들은 차량의 곁에서 사진 모델이 되는 동시에 차량에 대한 간략한 설명까지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