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동안 고전을 겪던 남성의류 판매가 최근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백화점은 가을세일 초반 남성의류 행사를 집중 전개한다.
4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수도권 8개점은 가을세일 기간 중 'Man in classic -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라는 테마로 가을 기획 신상품을 지난해보다 20% 늘려 3만점 50억원 규모로 준비했다.
주요 상품으로 갤럭시, 마에스트로 등 신사 정장 39만원, 인터메죠, 킨록 등 캐릭터 수트 29만원 등이 있다.
남성의류 구매 고객에게 '대부2 영화관람권', '신혼여행 팁용 1달러 묶음' 등의 사은품과 '여행상품권' 경품도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10만원 이상 남성의류 구매고객에게 피지제거 및 스킨 동시효과가 있는 오일컷스킨을 준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