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백화점(롯데쇼핑)은 9월 한 달 동안 전점 기준으로 전년 동월보다 매출이 19.5% 신장했다고 1일 밝혔다.
추석연휴를 맞아 대목인 식품군이 15.2% 신장했으며 스포츠와 아웃도어 의류, 유아용품 등 부모님과 자녀들의 추석 선물로 인기있는 상품군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지난달 24일 유명브랜드 세일의 시작으로 19.3%의 높은 신장률로 9월을 마감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MD운영팀 김상수팀장은 “10월부터는 프리미엄 세일이 시작되는 만큼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고, 이에 따른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