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내달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메인 스폰서로서 공식 후원하고 온 ∙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8일 다음은 다음 한남 오피스에서 최세훈 다음 대표이사와 김동호,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다음은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페이지를 통해 개•폐막작 및 주요 상영작의 상세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관련 정보를 검색과 지도, 모바일 등 주요 서비스와 연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모바일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생중계하고 주요 단편영화 6편을 무료 상영해 본격적으로 모바일 영화제 시대를 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