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리트 항공은 부채 상환의 일환으로 IPO를 통해 3억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라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2억 6370만달러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스피리트 항공은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 가운데 1억5000만 달러의 유보금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피리트 항공사는 작년 7억달러의 매출과 837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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