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강세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투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후 2시 45분 현재 우리투자증권이 전날보다 2.35% 오른 1만 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MC투자증권과 한국금융지주 대우증권 역시 2% 넘게 오르고 있다.
삼성과 키움, 동양종금, 미래에셋증권 역시 1% 이상 올랐다.
이날 오후 코스피 지수는 추석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중 1830선 가까이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