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녹색성장 사업 전개와 물 부족이라는 사회적 이슈에 기여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결정으로 LG전자는 산업용 수 처리 시장 공략과 더불어 생활 하수 및 상수처리 시장도 진출할 예정이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