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천원에서 32,000원 날아간 세력주, 또 터진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팍스넷 증시 분석가 ‘급등고수’는 투자 전략을 통해 다음 의견을 제시했다.

필자가 지난주에 시초가부터 강력하게 물량을 확보하라고 추천한 CS가 매수 후 일주일도 안되서 목표가(5,000원)에 도달해 80% 수익을 달성했다.

주초 방송에서 일주일 스윙매매코스로 공개 추천했던 태웅과 용현BM도 3~4일만에 20% 이상 급등하면서 단기수익을 실현했고, 현대엘리베이터가 의외로 강세가 나오면서 35% 수익을 올렸다.

기타 SIMPAC, STX조선해양, 동원금속 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제부터는 적당히 차익실현 하시기 바라며, 오늘 필자가 공개할 초극비의 세력주에 주력하시기 바란다.

올해만 하더라도 추천했던 종목 중에서 100% 이상 급등한 종목들이 열거하기 힘들만큼 무수히 많은데, 오늘 추천하는 이 종목은 단순히 100%에 만족하라고 추천하는 종목이 절대 아니다.

필자는 이미 수개월전부터 세력의 매집과 재료가 너무도 명확하여 언젠가 터질 수 밖에 없다라는 확신에 오로지 이 종목만 관찰하고 추적해 왔었다.

세력들은 이미 이 종목에 대한 강력한 호재가 9월에 발표될 것을 알고, 오래 전부터 치밀하게 매집해 왔으며, 언제 날리느냐만 조율 중이었는데, 드디어 오늘 아침 장부터 세력들의 막바지 매수세가 몰리며 물량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는 것을 포착했다.

이것은 오랜 기다림 끝에 대대적으로 날리기 위한 폭등시그널로 이 종목의 특성상 과거에도 동일한 패턴을 만들면서 장마감 1시간 전에 순식간에 상한가로 말아 올려 다음날부터는 점상랠리를 펼친 적이 있었다.

대박주는 비슷한 패턴을 반복하며 터지곤 하는데 지금이 그때와 너무나도 유사하다라는 것이다.

좀 더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3년 전 대운하 테마 바람을 타고 1천원에서 32,000원까지 3,000% 날아간 이화공영의 복사판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화공영은 당시 1천원에서 4천원에서 수직 급등한 뒤 3천원까지 1차 조정을 보인 후 재차 1.2만원까지 2차 급등세를 뽑아냈다. 필자가 추천했던 가격이 바로 1차 눌림목 시점이었고, 1만원에 이익실현을 한 뒤 계속 관찰하다가 7천원에 재 진입하여 결국 3만원에 이익을 모두 청산하고 나왔는데 1천원짜리가 32,000원까지 날아가는데 딱 4개월 걸렸다.

지금은 당시의 상황보다 더욱더 강력하게 진행될 수 밖에 없는 초강력 재료와 절대권력의 세력개입으로 어쩌면 올해 최고의 화제주였던 조선선재(한달반만에 3,000% 가량 폭등)를 능가할 유일한 종목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더욱이 올해 시장에 붐을 일이킨 제대로 된 테마주가 없었다라는 점에서 이 종목의 초대형 이슈가 시장에 전면 부각될 경우 투자자들은 미친듯이 열광하여 시세가 시세를 부르는 대폭등의 랠리가 펼쳐질 것이 확실하다.

이제 더 이상 길게 설명할 시간조차 없다. 정말이지 한시가 급한 상황이다. 작은 호재에도 쉽게 반응하여 상한가 3~4번은 가볍게 뽑아낼 아주 중요한 매수급소자리에 와있어 이처럼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는 오늘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이번 추천종목은 우리증시에서 5년 주기로3,000% ~ 5,000% 터져 나왔던 대폭등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종목이 될 것이다. 주식투자 하면서 단 한번도 급등주를 잡아보지 못한 서러움에 밤잠 설친 적이 있다면 이제부터라도 필자의 대박릴레이에 동참하기 바란다. 지금까지 모든 손실을 만회하는 것은 물론, 엄청난 부를 쌓게 되어 주식투자로 팔자를 고쳤다라는 소리를 반드시 듣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건대 필자는 신분상승과 팔자를 고칠 수 있는 최고의 종목이 아니면 추천하지 않는다. 그 동안 급등종목을 한번도 잡아보지 못해 애만 태우고 있는 투자자를 위해 특별히 공개한 종목인 만큼 필자를 믿고 흔들림 없이 끝까지 수익을 다 챙겨가기 바란다.

[오늘의추천] ☎ 060-800-3457 전화 ▶ 연결 1번 ▶727번 [급등고수]


[Hot Issue 종목 게시판]
조선선재/뉴인텍/일진홀딩스/조비/광명전기

■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정보는 팍스넷 증권전문가들이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이는 뉴스핌의 의견과는 상관없으며, 편집의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