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주와 기술주들이 오르면서 호재가 된 반면, 차익매물과 지표악화의 여파는 여전히 지수를 압박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0분 현재 다우지수는 0.15% 오른 반면, S&P500지수는 0.10% 그리고 나스닥지수는 0.08% 각각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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