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홈쇼핑은 오후 2시 6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4%) 내린 12만원에 거래중이다.
현대홈쇼핑은 전일 4.21% 급락한 후 이틀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현대홈쇼핑은 장중한때 11만6000원까지 떨어지며 CJ오쇼핑에게 시가총액 1위의 자리를 반납했다.
한 증권사의 유통담당 연구원은 "현대홈쇼핑이 좋은 회사임이 틀림없지만 CJ오쇼핑이 조금 더 비교우위에 있다"며 "매출 업계 1위인 CJ오쇼핑보다 시가 총액이 높은 것은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