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MOU는 '양 거래소 상호이익과 발전도모를 위한 장기 협력관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김봉수 거래소 이사장과 요네다 미치오 OSE 사장이 대표해 체결했다.
양 거래소는 특히 양국 신시장(코스닥, 자스닥)의 상호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키로 합의했다.
OSE는 1949년에 설립된 일본 제2의 증권거래소로 지난해 말 기준 주식시장 상장기업 수는 432사(세계 24위), 시가총액은 13억 8000달러(세계 3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19개국 35개 증권유관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