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책소개]돈버는 거래전략 5가지 절대원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이기는 투자를 위한 주식고수의 비법 전수

코스피지수가 2년 3개월 만에 드디어 1800 고지를 밟으면서 투자자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것은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한때 주식시장이 1500선까지 붕괴되어 큰 손실을 가져왔지만, 많은 위기를 겪은 국내 증시가 외부 악조건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1800대에 안착하면서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입될 전망이다.

기회가 기회이니만큼 독하게 주식투자를 해볼 절호의 찬스이다. 이기는 투자를 위한 원칙은 무엇일까? 최근 화제가 되는『주식투자 독하게 하라』의 저자 이진욱 씨가 공개하는 5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원칙1, 종합지수가 20일선 위에 있을 때만 매매하라. 종합주가지수에서 20일서는 한 달 동안의 평균가격을 나타내는 것으로 일명 세력선이라고 부른다. 즉, 기관이든 외국인이든 20선 아래로 주가가 떨어지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되는 선이다. 따라서 차트는 일종의 신호등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코스피지수가 20선 위에 있을 때는 매매하면 수익을 얻을 확률이 높고 20선 아래에서는 손실을 입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원칙2, 위험이 없는 투자를 하라. 위험의 분산은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종목의 분산이다. 종목을 3~4개로 분산시켜 종목 선정의 실패를 줄이는 것이고 둘째, 분할 매매를 하는 것이다. 매수뿐만 아니라 매도도 분할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손실을 본 종목은 잘 견디지만 수익이 발생하면 가만히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워한다. 이럴 때 분할 매도를 한다면 수익을 얻게 되어 편한 마음으로 매매에 임할 수 있다.

원칙3, 손실을 최소화하라. 7% 손절매의 원칙을 지켜 손실의 확대를 막는 것이다. 손절매의 원칙을 지키겠다는 독한 마음이 없으면 투자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원칙4, 부실한 기업은 쳐다보지도 마라. 투자대상은 공인된 기업으로 한정해야 한다. 최악의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도 낮고 심한 변동성의 위험에서부터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칙5, 매수가 대비 25%의 수익이 날 때까지 보유하라. 본격적인 상승세를 탄 주식이라면 기본적으로 25%정도는 상승하기 때문이다. 또한 25%의 수익은 7%의 손해를 감수하는 것에 대한 마땅한 보상이기도 하다.

미르북스에서 출간한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는 주식공부가 어려워 ‘묻지마 투자’를 하는 초보자들의 눈에 맞춘 주식투자 입문서이다.
.

주식투자에 대한 전략에 앞서 주식이란 무엇인지에서부터 다양한 주식 용어, 차트 분석, 기술적인 분석, 심지어 주식의 매도와 매수까지 친절하게 설명하여 주식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잃지 않는 투자 전략을 세우는 방법 등을 한 권에 담고 있다.

다른 일반적인 주식 입문서와의 차별성은 ‘좋은 주식을 저가에 사서 고가에 파는 기술’인 가치투자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비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이진욱 씨는 주식투자 대회 석세스 TV 주신전 시즌 3에서 우승한 실력파 주식 전문가이다. 그는 주식투자란 화려한 기법이 아닌 눌림목, 이평선 매매기법 등의 기본적인 기법들만 정확히 활용한다면 누구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또한 저자는 ‘황금알을 낳는 유망 테마주’란 특별부록에서 높은 수익률을 거둘 가능성 있는 핵심 테마주 31가지를 제시하고, 많은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 스탁시티에서 오늘 눈여겨 볼 관심 종목으로 평산, 현진소재, 에스엘, 네오위즈게임즈, 한일이화를 선정했다.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 도서 구매하기
예스24 ☞ 클릭






*위 내용은 도서출판 미르북스의 보도자료입니다.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