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2년 3개월 만에 드디어 1800 고지를 밟으면서 투자자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것은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한때 주식시장이 1500선까지 붕괴되어 큰 손실을 가져왔지만, 많은 위기를 겪은 국내 증시가 외부 악조건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1800대에 안착하면서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입될 전망이다.
기회가 기회이니만큼 독하게 주식투자를 해볼 절호의 찬스이다. 이기는 투자를 위한 원칙은 무엇일까? 최근 화제가 되는『주식투자 독하게 하라』의 저자 이진욱 씨가 공개하는 5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원칙1, 종합지수가 20일선 위에 있을 때만 매매하라. 종합주가지수에서 20일서는 한 달 동안의 평균가격을 나타내는 것으로 일명 세력선이라고 부른다. 즉, 기관이든 외국인이든 20선 아래로 주가가 떨어지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되는 선이다. 따라서 차트는 일종의 신호등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코스피지수가 20선 위에 있을 때는 매매하면 수익을 얻을 확률이 높고 20선 아래에서는 손실을 입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원칙2, 위험이 없는 투자를 하라. 위험의 분산은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종목의 분산이다. 종목을 3~4개로 분산시켜 종목 선정의 실패를 줄이는 것이고 둘째, 분할 매매를 하는 것이다. 매수뿐만 아니라 매도도 분할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손실을 본 종목은 잘 견디지만 수익이 발생하면 가만히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워한다. 이럴 때 분할 매도를 한다면 수익을 얻게 되어 편한 마음으로 매매에 임할 수 있다.
원칙3, 손실을 최소화하라. 7% 손절매의 원칙을 지켜 손실의 확대를 막는 것이다. 손절매의 원칙을 지키겠다는 독한 마음이 없으면 투자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원칙4, 부실한 기업은 쳐다보지도 마라. 투자대상은 공인된 기업으로 한정해야 한다. 최악의 사건이 일어날 가능성도 낮고 심한 변동성의 위험에서부터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칙5, 매수가 대비 25%의 수익이 날 때까지 보유하라. 본격적인 상승세를 탄 주식이라면 기본적으로 25%정도는 상승하기 때문이다. 또한 25%의 수익은 7%의 손해를 감수하는 것에 대한 마땅한 보상이기도 하다.
미르북스에서 출간한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는 주식공부가 어려워 ‘묻지마 투자’를 하는 초보자들의 눈에 맞춘 주식투자 입문서이다.
.

주식투자에 대한 전략에 앞서 주식이란 무엇인지에서부터 다양한 주식 용어, 차트 분석, 기술적인 분석, 심지어 주식의 매도와 매수까지 친절하게 설명하여 주식에 대한 기본기를 다지고, 잃지 않는 투자 전략을 세우는 방법 등을 한 권에 담고 있다.
다른 일반적인 주식 입문서와의 차별성은 ‘좋은 주식을 저가에 사서 고가에 파는 기술’인 가치투자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비법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이진욱 씨는 주식투자 대회 석세스 TV 주신전 시즌 3에서 우승한 실력파 주식 전문가이다. 그는 주식투자란 화려한 기법이 아닌 눌림목, 이평선 매매기법 등의 기본적인 기법들만 정확히 활용한다면 누구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또한 저자는 ‘황금알을 낳는 유망 테마주’란 특별부록에서 높은 수익률을 거둘 가능성 있는 핵심 테마주 31가지를 제시하고, 많은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네이버 대표 주식카페 스탁시티에서 오늘 눈여겨 볼 관심 종목으로 평산, 현진소재, 에스엘, 네오위즈게임즈, 한일이화를 선정했다.
[주식투자 독하게 하라] 도서 구매하기
예스24 ☞ 클릭
*위 내용은 도서출판 미르북스의 보도자료입니다.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