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 금융주 차익 실현
- 은행주를 중심으로 차익 매물 출회되면서 실적 및 8월 소매판매 지표 호재 상쇄
- "S&P500, 1200포인트가 다음 목표". 베스트바이 실적전망 상향조정으로 6% 급등
◇ [유럽증시] '숨고르기' 장세속 보합 마감
- 장기 랠리에 따른 피로감 누적. 추가 상승에 대한 경계심에 관망무드 확산
- 英 FTSE100지수 0.03% 상승. 獨 DAX는 0.02%, 佛 CAC40지수도 0.19% 각각 상승
◇ [뉴욕외환] 달러/엔, 15년래 최저치 경신. 日 민주당 경선 영향
- 달러, 엔화에 대해 일시 82.97엔까지 하락하며 15년 최저치 기록. 유로/달러도 1개월래 최고
- 日 민주당 대표 경선서 간 총리 승리, 시장 개입 가능성 줄어. 유로화, 지표호재로 강세
◇ [뉴욕채권] 경제 전망 불확실성에 상승
- 소매판매 지표개선에도 불구, 경제에 대한 경계심과 불확실성 지속
- FED, 국채 매입 확대할 것이라는 소문도 국채 가격 지지. 일부 투자자, 저가 매수에 나서
◇ [국제유가] 폐쇄 송유관 재개통 전망에 하락 마감
- 엔브릿지, 원유누출 송유관 핵심수리 마무리 단계
- 하루 7만배럴 공급 송유관은 이상 없어 하루 만에 재개통. 달러 약세도 원유 시장 지지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8월 소매판매, 5개월래 최대폭 증가. 7월 기업재고도 예상치 두배 상회
- 미국 8월 소매판매, 전월비 0.4% 늘며 이전 0.3%에서 증가세 강화. 기업재고 전월비 1% 증가
◇ 日 외환시장개입 큰 효과 보기 어려워. 달러/엔 80엔 갈 듯 – 전문가들
- 간 나오토 총리의 총재경선 승리로 달러/엔 추가 하락 가능성 커져
- 전문가들 80엔을 달러/엔 하한선으로 전망. 80엔 지키려 일방적 개입가능성 커
◇ OECD 사무총장, 세계 경제 더블딥 침체 가능성 배제
- 앙헬 구리아 사무총장, 일본 제외환 선진국의 더블딥 침체 전망 없어
- OECD 실업자 5000만명...일반인들 미래에 대해 아직도 우려하고 있어
◇ 국제 금값, 사상 최고치 기록. 올해 1300달러 넘을 수도
- 美 금선물 온스당 1276.50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
- GFMS, 경제 불확실성으로 국제 금값 올해 온스당 1300달러 넘을 것
◇ 불확실성으로 내년 상반기 매우 어려울 것- OPEC
- OPEC 사무총장, "시장이 배럴당 75~85달러 수준 수용"...올해 남은 기간 박스권 유지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