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로이터통신은 최근 22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서베이에서, 응답자 대부분이 RBI의 추가 금리 인상을 점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달 이후 연말까지의 금리인상 누적 폭 전망치는 기존 75bp에서 50bp로 하향 조정됐다.
한편 RBI는 인플레이션 통제를 위해 지난 3월 중순부터 총 네 차례의 금리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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