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LED인사이드(www.ledinside.com)에 따르면, 대만 정부 주관으로 20개 이상 대만 전기전자 제조사의 60명 이상 임원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美 실리콘벨리와 보스톤의 인재들을 영입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이 대표단에는 TSMC, AUO, 치메이, 델타전자, 매크로닉스, 유니칩 등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 대기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이들은 R&D 인력을 비롯해 시장 조사 등 분야에서 약 1200명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태양광, 광학, 재료, 바이오 등 크게 6가지 부문에서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