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세계 이마트는 14일부터 올 초 이상저온, 폭염, 태풍 등의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농가를 돕기 위해 사과 소비촉진 행사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이 행사는 19일까지 진행하며, 사과는 품질에는 문제가 없으나 태풍과 가을 장마로 수확을 앞두고 떨어진 낙과와 선물세트나 제수용품으로 판매하기 어려운 소과를 일반 사과보다 50% 저렴한 5980원(3kg)에 판매한다. 행사 장소는 용산, 성수점 등 5개 지점에서 열린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최병렬 이마트 대표, 하광옥 이마트 상품본부장이 참여해 시식행사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