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던킨도너츠는 추석을 맞이해 총 6종의 '커피와 티' 선물세트를 내놨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전국 830여개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만 5000원~3만 8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커피선물세트는 커피가 필터에 담겨있어 어느 컵에 걸쳐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던킨핸드드립 커피' 세트로 구성돼 있다.
또한 취향에 따라 원산지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매니아 세트'와 아침에 어울리는 커피로 블렌딩한 '오피스 모닝 커피세트'가 있다. 가격은 각각 2만 5000원, 2만 2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