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의 전승지 연구원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이번주 추석을 앞둔 네고 부담과 위안화 강세 분위기 속 아시아 통화들의 상승세 등 여건들은 하락 우호적"이라며 "하지만 당국 개입 경계와 이벤트성 대기 수요, 1800 이후의 증시의 추가 상승 상승이 힘에 부칠 가능성이 있어 환율의 하락은 제한적"이라고 전망했다.
전 연구원은 이어 "대외시장에서는 미국의 산업생산과 물가지표 발표가 예정"이라며 이번주 예상 범위로 1160원~1180원을 제시했다.
그는 "금일은 호주달러의 강세와 안전자산선호 약화 속 하락 압력 받겠으나 장 중 증시와 당국 움직임 주목하면서 1160원대 제한적인 약세 흐름이 예상된다"며 금일 예상 범위로 1162~1170원을 제시했다.












